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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원 여러분 인사드립니다. 제 16대 회장 김윤현 입니다.

존경하는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원 여러분!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회원님의 가정에 행복과 만복을 기원드립니다.

제16대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장을 맡게 된 김윤현 인사드립니다.

대한흉부영상의학회 회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중책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1988년 설립되어 30년의 역사를 걸어온 우리 학회는 흉부영상의학회의 리더로서 우리나라 흉부영상의학의 발전과 회원의 친목도모를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여, 2003년과 2006년부터 현재까지 한일(KJSTR) 및 아시아 흉부영상학술대회(ACTI)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2013년과 2017년에는 국제흉부영상학술대회(WCTI)와 국제폐기능영상워크샵(IWPFI)을 성황리에 주최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가 자랑하는 Weekly Quiz는 20여년 동안 1000회 이상 증례를 인터넷에 개시하여 명실공히 세계적인 주간증례퀴즈코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해에는 30년 동안 걸어 온 우리학회의 성과와 역사를 회고하고, 한 단계 더 성숙한 학회로 발전하고자 하는 다짐과 함께 우리 학회의 비젼과 미션을 새로이 수립하기도 하였습니다.

상기한 바와 같이 우리 학회가 국내외적으로 그 위상을 드높일 수 있었던 것은 역대 회장님들과 집행진의 탁월한 리더십, 우리학회의 발전을 위한 회원님의 관심과 지지,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학회는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진료 업무량의 과중과 함께 주변 의료환경의 빠른 변화는 우리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협할 수 있어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흉부영상 진료 업무량의 증가는 교육과 연구에 할애 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을 저하 시킬 수 있어, 이를 위한 적극적인 대책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등 회원의 연구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직면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의료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흉부영상분야에서의 대응 및 활용 전략에 대하여 회원님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흉부영상의학 교육을 통하여 회원님들께서 흉부영상의학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하여 우리 학회의 목적에 동의하는 회원의 저변을 더욱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과의 소통과 공감은 학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가치입니다. 그 동안 역대 회장님들께서 이루어 놓으신 회원과의 소통과 화합의 전통을 잘 발전시켜서 회원 모두가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협력과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학회는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및 배려를 통하여 발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리며, 대한흉부영상의학회는 회원 여러분과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다시 한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김윤현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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